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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영상위원회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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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스런 자연,
맛스런 영상이 살아 숨 쉬는 신비의 땅,
전라남도

남도 어디든 카메라 앵글만 갖다 대면 그림이 된다는 감독들의 한결같은 탄사가 결코 거짓이 아닌 남도만의 아름다운 풍광.

여기에 잊을 수 없는 음식 맛과 넉넉한 인심이 더해져 전라남도는 영화제작의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. 수려한 자연 경관이 살아 숨 쉬는 남도를 배경으로 2003년 4월 30일 출범한 전남영상위원회는 한반도의 남단인 남도의 문화적 이미지를 고취하고, 로케이션 지원, 데이터베이스 제공, 영화학교 운영 등 영상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 기구로 순천, 여수 광양시의 행정협의회에 의해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광역권 영상위원회이다.

남도지역의 촬영지 발굴과 데이터베이스를 단계적으로 구축하여 카테고리별로 온 오프라인으로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, 각 시 군의 주요한 공공기관들의 대표가 전남영상위원회 조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영상물 촬영에 필요한 행정적 서비스를 편리하고 원활히 지원하고 있다.
또한 전남영상위원회는 영상물 촬영뿐만 아니라 지역의 문화적 인프라 구축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영화 및 영상 전문 인력과 각 시의 문화담당 공무원, 교수, 문화인 등이 포진된 운영위원회를 구성, 현재는 배우 최수종 씨가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, 지역적 특성을 살린 영상문화 발전과 관광산업연계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.

로케이션 편 수

2004 ~ 2015

본 촬영지원 편 수

2004 ~ 2015

억원

지역 경제 소득효과

2004 ~ 2015